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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GM의 다양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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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Fashion Column Vol.7] 전세계에 울리는 감동의 패션올림픽
NAME 관리자 (ip:)
  • DATE 2018-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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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재될 평창올림픽관련 GSGM출처 이미지는 GSGMcorp.의 당사촬영저작물입니다.





드디어 시작된 우리들 그리고 전세계인들의 축제.

 

그렇게 기다리고 기다리던. 우리들의 염원(?)


2018년 대한민국 강원도에 위치한



“평창군”


에서 개최되는 세계인의 축제


2018 동계 올림픽






이번 기획기사인 GSGM패션 컬럼 VOL. #7


<본 컬럼은 광고를 내포하고 있지 않습니다. 대한민국의 축제이자 전 세계의 축제인 올림픽을 기념하고자


대리점인터뷰 취재차 강원도지역과 맞물려 함께 기획기사로 배포됩니다.>




뭐~ 이 글을 쓰는 지금도 감동에 복받쳐서 주체하지 못한 채


당장이라도 강원도로 달려가.




우리 고생하는 선수들을 위해 목이 터져라 응원하고 싶지만


나 역시 여느 직장인과 마찬가지로 TV를 통해서 쉰소리로 응원을 하고 있으므로,




이 글을 읽어주시는여러분들도 현재 본인이 응원하고싶은


선수나 관심이 가는 종목에 대해서는 열정을 보이고 계시리라 생각하며, 컬럼을 이어나가겠다.




먼저! 우리 GSGM 사내기자단


[이제 1년이 지났고, 또 새로운 분도 들어왔기에]


이 직접 그 현장을 느끼기 위해잠시 강원도를 찾았다.



뭐~ 물론 강원도 내에 우리 CHASECULT 대리점취재를 위해 겸사겸사


방문한 것이지만 서도, 이때가 아니면 또 언제 살아생전 가보고


기사를 쓸 수 있을까 해서 말이다.




그래서 먼저 이번 올림픽을 기념하고 어렵게 다녀왔으니


평창올림픽에 대한 소개를 먼저하고 컬럼을 이어나가도록 하겠다.



 

이미지 출처 | GSGM 촬영팀 사내기자단. | 실제 내부에는 입장을 하지못해 일부 구간을 외부에서 촬영하게 되었다.





이렇게 1년 365일동안 다양한 계절을 맛보고 즐길 수 있다는 것은


중동국가나 남미 그리고 북유럽 국가들에 비해서


굉장히 축복받았다고도 생각할 수 있지만…



우리가 찾아 갔을때에는 2018년 2월 12일 이였다.


스키점프와, 바이에슬론 경기 그리고 하키, 루지, 스키등의 경기가 있었는데


실제로 동해점과, 영월점 인터뷰를 마치고 방문했을 당시에는


시간이 8시가 되어가고 이었다.


<실제 글을 작성하는 본인은 강원도 태백산맥을 처음 지나가는 것이였기에 실로 그 장관에 감탄하지 않을 수 없었지만 말이다.>


도착했을 당시에는 그저 컴컴한 어둠속에서


 

이미지 출처 | GSGM 촬영팀 사내기자단. | 평창 플라자 일루미네이션





그저 평창의 2018 올림픽 로고와 슬로건 만이 조용하게 맞이하고 있었는데..


사실 알고 보니 이날 추위가 약 영하 -15도 가량을 찍고 있었는데 실제로


현장에서 부는매서운 칼 바람덕분에 몸에서 느끼는 체감상은 지난 몇 년간


내가 느낀 추위 중 가장 추운 날씨였다.


[실제로 평창에 불어오는 강력한 한파와 바람으로 인해 인기종목인 스키점프 경기가 지연되기도 했다.]


몸에서 느끼는 체감상은 실로 어마어마한 추위였다.


사실 셔터를 누르는 손이 제대로 움직이는지도 모를 정도였으니.



 

이미지 출처 | GSGM 촬영팀 사내기자단.





실제로 바람의 양과 질이 어마어마 했음을 알 수 있었다…


그래도 우리가 누군가.. 직접 그 열기도 전달(?)하고


올림픽을 기념하여 컬럼을 쓰자는 일념하나에


평창 올림픽단지 내를 쳇바퀴 돌듯이 계속 돌며 촬영을 진행하였다.



 

이미지 출처 | GSGM 촬영팀 사내기자단. | 평창 바이에슬론, 스키점프, 활강경기장





그렇게 힘들게 돌아다니다 여기가 평창을 바라보기 가장 좋은 뷰 인지는


확인할 길이 없지만 적어도 당시 추위에 떨며 찾은 포인트 중에서는 가장 멋진 뷰를 보여주고 있다.


실제 스키점프부터, 바이에슬론, 스키활강까지 갖추어져 있는 경기장이다.



 

이미지 출처 | GSGM 촬영팀 사내기자단. | 평창동계올림픽 무료 셔틀버스





그렇게 대관령 주차장을 중심으로해서, 직접 체험해 보기 위해


올림픽위원회 에서 후원하고 시 에서도 함께 추진하는 경기장과 평창올림픽


플라자간에 무료셔틀버스를 타고서 이동을 해보았다.


다른 여러 경기들이 이미 진행중인 덕분에 버스에 굉장히 편하게 타고 이동할 수 있었다.


물론, 시간이 늦은 감도 있었지만,


아무튼 거리도 5분정도만 소요되기 때문에 쾌적하게 이용이 가능했다는 것!~



 

이미지 출처 | GSGM 촬영팀 사내기자단. | 평창플라자 입장권





그렇게 평창 올림픽 플라자에 도착하여,  우리도 올림픽의 즐거움을 함께 몸소 느끼고자.


<그래야 이 컬럼을 읽는 구독자분들에게 감동을 전달? 할 수 있을거라 생각하며>



입장권 티켓을 구매하여 Plaza에 방문하였다.


실제 계최식이 열렸던 스타디움과 근접해 있으며,


성인이라면 단돈, 2,000원에 입장할 수 있으니


주머니가 가벼우신 분들께서는 여기 플라자만 방문하여도 적당히


볼거리들로 본인들의 인스타나, 페이스북을 채울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물론 경기를 보는 것이 더욱 즐겁긴 하겠지만..


컬럼이지만 잠시 평창 올림픽 플라자를 감상해보시라고


저희 GSGM사내기자단이 굉장했던 날씨 속에서 이미지를 담아왔다.




잠시 감상해 보시길 바란다.


[컬럼이지만 잠시 감상의 시간을 갖고 가도 좋지않을까 합니다.]





 

이미지 출처 | GSGM 촬영팀 사내기자단. | 평창플라자 우측 전경[계,폐회식이 열리는 공간이기도 하다]





입장하기 전 먼발치에서 보이는 올림픽 계,폐회식이 열리는 스타디움





 

이미지 출처 | GSGM 촬영팀 사내기자단. | 올림픽 플라자에 입장하게 되면 가장 먼저 보이게 되는 메달 플라자





그리고 여기 메달 플라자에서 우리 선수들의 


땀과 눈물이 베인 메달을 수여하는 장소이고,



 

이미지 출처 | GSGM 촬영팀 사내기자단. | 올림픽 스타디움 입구에 놓여진 올림픽 성화!





올림픽 기간동안 환하게 평창을 밝혀줄 성화도 볼 수 있으며,





 

이미지 출처 | GSGM 촬영팀 사내기자단. | 올림픽 플라자 스타디움에 들어서면 보이는 오륜심볼





이렇게 올림픽의 심볼인 “오륜기”를 맞이하며 엄숙해져 볼 수도 있는 장소이다.




아무튼 평창의 올림픽만을 이야기하고자 컬럼을 진행하는 것은 아니니까.




모두들 아시다시피 전 세계인의 축제인 올림픽은 하계(여름), 동계(겨울) 로 나뉘어


각각 4년에 한번씩 우리곁을 찾아오게 된다.




실제로 우리는 2년에 한번씩 올림픽을 즐길 수 있다라는 말이다.


2년뒤면 도쿄 올림픽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을 지도 모르지만,


어찌되었든 올림픽하면 선수들이 그간 준비했던 기량과 각국의 스포츠


위상을 시험하고 결과에 대한 결실을 맺는 곳임에는 분명하지만


선수들의 경기를 관람하고 응원하는 각국의 올림피언들 또한 여러 볼거리중 하나라고 본다.




그리고 근대 올림픽에 있어서 그들의 전투복 즉, 경기복장 그리고


동계올림픽의 관람하는 관중들의 복장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려 한다.






심지어 실내경기도 아닌 실외 경기인데 말이다.



 

이미지 출처 | Getty Image | 1924년 최초의 동계 올림픽.



 

이미지 출처 | Getty Image | 1924년 최초의 동계 올림픽._캐나다 아이스하키 대표팀의 경기복



동계 올림픽중 가장 무거운 의상을 준비하고 운동하는 경기인 아이스하키 종목의 올림피언들 또한


저렇게 단촐한 의상을 보여주고 있다.



 

이미지 출처 | Olympic.org | 2회차 까지 운용되고 역사속으로 사라졌던 “스키저링” 종목. 북유럽에서 시작된 지역스포츠.



뭐 사실 2회차 동계 올림픽의 스키저링


[개나 말에 썰매를 묶어 달리는 경기]


같은 경기를 보더라도 경기복이라는 말이 의미가 무색할 정도의 캐주얼함을 보이고 있으니 말이다.


아무튼 지금의 시대에서는 볼 수 없는 지난 패션이지만 당시의 기능적인 의미가 분명히 있었을 거라 짐작은 해본다.


현재에 들어서는 각국의 개최식 정복이라던지 선수들의 경기복장들이 굉장히 미래지향적 이지만



 

이미지 출처 | Courtesy | 비록 참가는 하기 어려웠지만 이렇게 패션으로도 볼 수 있었다. “이번 올림픽에는 참석하지 못한 러시아대표의 공식 유니폼”



 

이미지 출처 | Courtesy | “필란드 대표팀의 공식 유니폼”



 

이미지 출처 | Courtesy | “프랑스 대표팀의 공식 유니폼”





2018년은 선수들의 경기복은 미래 지향적이라는 평과,


대표팀들의 유니폼은 올해 유행할 트렌드를 잘 살렸다는 평을 많이 받는다.


이처럼 이번 평창 올림픽의 선수단의 패션은 국가별 트렌드와 세계적인 추이를 잘 따라간다고 볼 수 있다.


물론 나라별 색상을 적극 활용하여 국가별 아이덴티티는 확실히 보여주고 있으니 말이다.



 

이미지 출처 | Olympic.org | 소치올림픽 로고 및 슬로건



조금 뒤돌아 보면 2014년도의 소치 올림픽을 기억해볼 수 있다.




 

이미지 출처 | ap통신 | “노르웨이 컬링 대표팀 2014소치”



기억하시는 분도 계실지 모르겠지만 매년 특별한 복장으로 재미와 신선한 기사거리를 선사하는


“노르웨이 컬링대표팀”그들의 복장은 2014년 소치 동계 올림픽에서 그들의 개성이 뚜렷하다는 것을 볼 수 있다.


사실 실력도 상위권인 그들의 의상은 이슈를 몰고 다니기에는


충분히 압도적인 의상을 선보이고 있기 때문이기도 할 것이다.




 

이미지 출처 | ap통신 | “노르웨이 컬링 대표팀 2018평창”



그렇다. 2018년도 우리의 평창 올림픽에서도 그들은 화려하고 이국적인 멋으로 다시한번 즐거움을 주었다.


이처럼 올림픽이라는 전세계인이 지켜보는 축제에서의 패션의 개성 그리고 이슈는 어떻게 보면 당연한 것이 아닐까?


항상 고무적이고 단정한 매듭 그리고 꼭 무엇인가를 의미를 부여하는 듯한 국가간의 의상도 나쁘진 않다고 보지만,


(무엇인가의 소속감이라는 국가간의 경쟁이기에)




우리들에게는 축제이자 풍성한 볼거리이지만, 4년이라는 시간 혹은 그 이상으로 노력한 선수들에게 있어


올림픽은 자신의 평가대이자 본인들이 노력했던 시간을 모두 바치는 그러한 장소이기에 세계에


혹은 본인과 그 주변의 모든 사람들에게 알리기 위한 하나의 상징과도 같은 것이 아닐까 한다.




 

이미지 출처 | snowboarder.com | “미국 스노우보드 대표팀의 우주복 콘셉트의 의상”




물론 이렇게 현시대의 기술과 레트로의 결합을 통해서 이런 멋진 콘셉트의 의상을 기획하여,


자국의 자유와 의지 그리고 출전 국가의 위상에 대한 뜻을 표출하기도 하지만 말이다.



위의 의상은 버튼사의 올림픽 유니폼팀에서 개발기획한 스노우보드복이다.


앞서말한 누군가에게는 결실을 맺어야만 하는 평가대이지만


누군가에게는 자신을 뽐낼 수 있는 최고의 이벤트 이기도 하니까 말이다…




 

이미지 출처 | Boston Herald | 좌: 이상화 선수[대한민국대표] _우: 고다이라 선수[일본대표]




아무튼, 언제 또다시 여기 대한민국 땅에서 개최될 수 있을지 모를 올림픽 이기도 하지만


올림픽은 패션만을 볼 수 있는 패션쇼는 아니니까….


올림픽은 모든 정치적, 사회이념적, 성향을 배제한 순수한 전세계인들의 감동과 그리고 눈물.


그리고 올림픽에서만 함께 느낄 수 있는 공감대를 통해 우리들은 모두 하나가 될 수 있으니


아직 끝나지 않은 2018년 평창 올림픽.


사진처럼 정치적 사회적이념을 배재하고 모두가 함께 친구가 될 수 있는



 

이미지 출처 | ap통신 |




우리 모두의 축제가 될 수 있길 기원하며 참가하는 모든 우리 선수들


그리고 세계 각국의 선수들 파이팅이라고 외치며, 올림픽 컬럼을 마친다.





FILE  패밀리토픽_패션칼럼07.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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